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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봉이
    2010/0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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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ㅋㅋ
    오랜만에 언니 사이트 놀러왓는데
    오호! 언제 시각디자인의 과제는 싹!! 다 사라지고..ㅋㅋㅋ
    오홀 +ㅁ+ 시각과제가 없어지고 토피어리로 새단장하니 언니 사이트는 광이나효!!!!!
    언니가 늠 바빠서 ㅜ▽ㅜ 만나기가 힘들어서 아쉽다는...
    연예인 은미언니...
    • rieunmi
      2010/01/07 00:50
      수정/삭제
      좀더 반짝반짝 광내야 하는데,,,
      정말 뭐가 이렇게 정신이 없는건지...
      눈도 넘 많이 내리고, 넘 춥다.ㅠㅠ
      내일 시립미술관 가겠네 ^^
      조심히들 잘 다녀오구,,진봉 놀러와라!!
      여기 스키장 됐다 ~~~~:)
  2. 2009/12/04 02:22
    수정/삭제 댓글
    저는 밤에 9시나 10시쯤 우리 아이들 재울때 같이 잠이 들곤 합니다.
    그런데 같이 잠이 들어서 1시간 정도 후에 꼭 깨게 되요.
    너무 피곤하면 바로 다시 잠이 들고,
    널부러진 장난감, 쌓인 설겆이, 세탁기에 끝난 빨래..등등이 걱정되어서 다시 일어나는 날이면
    집안일 잔뜩하고 그 외에 혼자의 시간을 즐기다가 이것저것 하다보면 새벽 2-3시를 넘기고..
    그래서 다시 잠이 들려하면 잠이 잘 안와요. 애들 재우다가 1시간 정도를 자버려서 그런건지..
    저는 늦게 잘 수록 잠이 더 안오는것 같아요.
    하루는 애들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서 아침까지 푹~~
    하루는 새벽에 늦게 잠들어서 한 두 시간 뒤척이다가 얼마 못자고..
    이렇게 반복이 되요~~
    규칙적인 수면 패턴이 중요한거죠?
    새벽 2-4시에는 꼭 자야 효과적이고..
    지금은 새벽 2시 20분..
    딴짓 그만하고 얼렁 자야겠어요ㅋㅋ
    잠 안올때..여기서 알려준 방법을 꼭 써볼게요~~^^
  3. 박다솜
    2009/12/04 00:39
    수정/삭제 댓글
    저는 아침이면 일어나기 싫어서 힘들어 하다가도 밤만되면 쌩쌩해져서...
    늦게자곤합니다...ㅠㅠ
    아랫분과는 다르게...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한번 잠들면 잘 깨지않아요..
    한번 잘때 편하게 자자는게 제 생각인데~ 이 수면베개가 있다면 아무래도 더 편안하게 잠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또한 통학하거나 장시간 기차나 버스를 탈 일이 있다보면 아무래도 잠자는 시간이 많아지게되는데
    그냥 의자를 젖힌 채 자는것보다는 수면 목베개를 하고 더욱 안락한 자세로 자게되면
    잠자다가 깨어났을 때도 더 상쾌하고 목에 무리도 덜 갈것같아요!!
    그런면에서 정말 좋은 캠페인 같아용~~
    저도 진작 목베게를 사용했었어야 했는데 왜 실천을 못 했었는지~ㅎㅎ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 더욱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대학생들을 위한 수면캠페인 화이팅입니닷^.^
  4. 이선아
    2009/12/03 02:31
    수정/삭제 댓글
    제가 너무 예민해서 불빛이 있어도 못자고 작은 소리만 나도못자요ㅠ
    그래서 많이 힘들고 예전엔 살이 빠졋는데
    이 캠페인을 알고 난 후부터 조금씩 실천하니까 다시 몸도 건강해지고 (살이 다시찌는건 안타까웠지만..) 좋아요~
    많이많이 홍보해주세요~ (역시 살 뺼라면 걸어야겠죠~?ㅎ)
  5. 전진희
    2009/12/03 02:20
    수정/삭제 댓글
    요즘 불면증에 시달려서 너무 힘들었는데
    좋은자료 많이 보고갑니다!!
    앞으로도 불면증에 관한 자료도 더욱 많이 올라왔으면 좋겟어요 :D
  6. 이기광
    2009/12/0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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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이 잠이 너무 많이 오는데 버스에 자리는 없어서 버스손잡이에 양손을 각각 끼워서 안빠지게 한후에 서서 잠들었습니다. 이상태로 자고있는데 버스가 급정거를 했습니다. 무언가의 통증때문에 잠에서 깨어났는데...


    어깨가 탈골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같이 버스를 탔기때문에 망정이지.. 어깨 탈골이 되면 팔이 탈골된상태에서 안움직인데옄ㅋㅋ
    혼자서 못 빠져나와서 친구들이 이 형을 들어서 옆으로 돌려서 팔을 빼고는
    급히 병원에 가려고 버스에서 내리고 택시를 탔습니다.

    아 근데 만세 자세로 있으니 당연히 택시를 못타잖아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들이 팔을 곱게 접어서 택시에 태우고 병원으로 직행했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자주 이래서 어깨가 습관성 탈골이라 ㅋㅋㅋㅋㅋ


    친구들도 내성이 생긴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다음까페
  7. 2009/12/03 00:31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 오늘 지훈이형이랑 도서관 앞에서 뵜었죠 ~ ? ^^
    너무 좋은 물건 선물로 주셔서 감사하구요,

    홈페이지 쭉 ~ 잘 둘러보았는데요, 어떻게 저는 너~무 잘 자나봐요 ^^
    밤에도 잘자고 버스에서도 자고, 수업시간에도 자고,;
    너무 잘자도 탈인거같네요 ^^

    좋은 캠페인 잘 펼치시길 바라겠구요 ,

    아마 저희 같은 과인거같은데 ^^ 일촌신청이라도 하고,
    친하게 지냈음 좋겠어요~

    좋은 정보도 참 감사하구요 , ^^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8. 김남희
    2009/12/02 16:48
    수정/삭제 댓글
    다른 분들 얘기 보니 공감이 많이 가네요.^^
    보통 피곤하면 잠이 더 잘 오는거 같아요.
    전 집청소를 열심히 하고 뜨거운 물에 샤워하면
    깊은 잠을 청할수 있더라구요.
    너무 제 몸을 혹사 시키는건가요?ㅎㅎ

    친구 한명은 잠이 않온다고 자꾸 자려고 하면 더 않온다고
    그냥 TV나 책을 읽고 시간을 보내 더군요.
  9. 이선아
    2009/12/02 16:32
    수정/삭제 댓글
    꿈속에서 뜬금없이 누군가가 절 따라오는 것같아 뛰다가
    절벽아래로 떨어지는 꿈을 꾸면 저도 모르게 이불을 발로 차고
    눈이 번쩍 뜨이며 일어납니다 ㅋㅋㅋㅋㅋㅋ
    보통 떨어지는 꿈이 키크는 꿈이라던데....... 다 거짓말인가봐요.....
  10. 김미연
    2009/12/01 11:48
    수정/삭제 댓글
    요즘 남자친구가 불면증인지..
    잠이 잘 안보다구 했는데요.
    좋은 사이트 알구가서 정말 좋네요.^^
    남자친구한테 꼭 한번 들러보라고 해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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