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벌레가 생겼어요~
빨간색의 아주작은 벌레라고 하니 응애일 가능성이 많구요
응애는 육안으로는 자세하게 관찰하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응애는 주로 관엽에 생기는데
다육식물이라고 생기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한번 생기면 식물전체로 옮겨 다니기 때문에 방제를 빨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약제는 파말마를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응애퇴치 전용약제이구요.
인터넷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다육식물을 키우고 계시니 메머드도 같이 구입하셨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사용법은 제품에 표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약을 뿌릴때는
흐린날이나 해질녁에 응애의 활동이 활발하다고 하니
그 시간에 하시는게 좋습니다.
한번 약을 뿌릴때는 키우고 계신 식물 전체를 다 방제하셔야 합니다.
식물의 앞뒤면을 골고루 그리고 가지 사이사이 꼼꼼하게 뚝뚝 떨어지도록
충분히 뿌려주세요.
그런 다음 창문을 열어 놓으시면 됩니다.
잎에 하얀 얼룩이 지는것이 흠이지만 효과는 파말마가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그 얼룩은 물을 주다보면 조금씩 옅어집니다.
빨간 진딧물입니다.
빨간 진딧물이 매년 또 다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주택의 콘트리트 사이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그리고 습한 장마철이 되면 사라졌다가 다시 생깁니다
요즘 햇볕이 뜨거워서 생긴 것 같습니다.
보통 햇볕이 쨍쨍할때 많이 생깁니다.
몇마리 안될때 발견 하셨다면, 손으로 잡으셔도 됩다.
빨간 진딧물은 일반 진딧물약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코니도를 추천합니다.
진딧물을 대표하는 약으로서 쉽게 구할 수 있답니다.
코니도는 깍지벌레, 총채벌레에도 효과가 있습니다.